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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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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Design코드 품질을 '가독성'·'깔끔함' 같은 느낌 대신 객관적 기준으로 다루기 위해 켄트 벡의 Simple Design을 '중복이 없으면서 최소한의 문법 요소로 구성된 코드'로 줄여 쓰는 방법. 중복 제거 시점, 비용과의 타협, 본질적 복잡성 다루기, DRY·KISS·YAGNI와의 관계까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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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이슈·프로젝트로 진행 상황 관리하기GitHub Issues를 작업 목록으로, Projects를 우선순위·상태 보드로 쓰고, 이슈를 브랜치·커밋·PR과 연결하면 저장소 하나에서 팀의 진행 상황이 투명하게 보인다. 이슈 크기 기준, 마일스톤·하위 이슈·프로젝트 보드(Status 칸과 기본 워크플로)로 묶어 보는 법, 스크럼 대응, 팀 개발 흐름과 리뷰 제출 종류, 문서화 원칙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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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 이슈 구성, JQL, 워크플로Jira 이슈의 주요 필드와 Epic·Component·Label을 구분해 쓰는 기준, JQL로 이슈를 구조적으로 검색하는 방법, 워크플로·Board·Sprint·스토리 포인트로 팀 업무를 운영할 때의 원칙과 실무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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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공장: 출시량이 아니라 결과를 보는 팀기능을 많이 내보내는 것을 성과로 착각하는 팀을 기능 공장이라 부른다. 측정·회고·사후 점검이 없고 로드맵이 기능 목록인 12가지 신호로 진단하고, 출력(output) 대신 결과(outcome)와 학습을 기준으로 일하도록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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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그와 추정: 에픽·사용자 스토리·스토리 포인트큰 목표를 에픽과 사용자 스토리로 쪼개고(3C, INVEST, 인수 기준), 스토리 포인트와 플래닝 포커로 상대 크기를 추정하고, 속도와 번다운·번업 차트로 진척을 본다. 각 도구는 계획을 돕는 설명 지표이지 성과 지표가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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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 책임·이벤트·산출물스크럼은 한 달 이하의 스프린트 안에서 투명성·검토·적응을 반복하는 가벼운 프레임워크다. 세 가지 책임(PO·스크럼 마스터·개발자), 다섯 가지 이벤트, 세 가지 산출물과 각각의 약속(제품 목표·스프린트 목표·완료의 정의)으로 구성된다. 2020년판 스크럼 가이드 기준으로 정리하고, 흔히 잘못 알려진 운영 방식을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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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모델: 스쿼드·트라이브·챕터·길드와 그 한계자율적인 교차 기능 팀(스쿼드)을 트라이브로 묶고 직군별 챕터·길드로 가로지르는 매트릭스 조직 모델. 자율이 정렬보다 앞서고, 엔지니어링 책임자가 팀 밖에 있고, 협업 기술을 가정만 한 탓에 잘 작동하지 않았다. 모델을 통째로 들여오지 말고 책임 구조와 정렬 장치부터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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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과 스프린트애자일의 핵심은 만들고-보여주고-피드백 받고-방향을 맞추는 주기를 모두가 함께 짧게 만드는 것이다. 스프린트는 목표를 쳐내는 마감 장치가 아니라 정해진 주기마다 속도와 방향을 점검하는 장치이며, 일정은 미리 예측하지 말고 만들어 보며 측정한다. 구글 스프린트 5일 구성과 장치들, 폭포수와 애자일을 고르는 기준도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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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반과 린: 흐름과 낭비린은 고객 가치를 기준으로 낭비를 없애고 흐름을 만드는 사고방식이고, 칸반은 그것을 일에 적용해 보드로 시각화하고 진행 중인 일(WIP)을 제한해 당기는 흐름을 만드는 방법이다. 칸반·스크럼·스크럼반 비교, 흐름 지표와 리틀의 법칙, 낭비 유형, 가치 흐름 매핑, 병목과 제약 이론, 카이젠·PDCA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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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A: 불확실성을 다루는 애자일 메커니즘EoA(Essence of Agility, 기민함의 맥)는 정해진 실천법을 따라 하는 대신, 불확실할 때 효과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맥락에 맞는 실천법을 스스로 설계하게 하는 프레임워크다. 네 가지 상위 목표, 결과 관찰 질문(OOQ), 병목 정의, 팀 템플릿과 세션 운영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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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 Up: 6주 사이클 제품 개발 방식Basecamp가 만든 제품 개발 방식. 견적 대신 투입할 시간의 상한(appetite)을 먼저 정하고, 거칠지만 위험을 제거한 형태(shape)로 다듬은 피치를 베팅 테이블에서 골라 6주 동안 팀에 맡긴다. 백로그를 두지 않고, 시간이 다 되면 범위를 줄여서라도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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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프로그래밍두 사람이 드라이버와 내비게이터 역할을 번갈아 맡아 한 코드를 함께 짜는 애자일 실천법. 역할을 나누는 이유, 장단점, 핑퐁·포모도로·스트롱 스타일 같은 진행 방식, 짝을 존중하는 진행 규칙과 원격 도구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