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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6개
AI & Data
시스템 프롬프트 설계 패턴제품용 시스템 프롬프트는 정체성 → 거절 규칙 → 출력 형식 → 환경·도구 설명의 골격을 따른다. 안정적인 규칙은 시스템에, 요청마다 바뀌는 내용은 사용자 프롬프트에 나누는 법, 유출된 Copilot·Bing·ChatGPT·v0 프롬프트에서 반복되는 설계 패턴, 프롬프트 속 비밀은 지켜지지 않는다는 보안 교훈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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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주도 개발(EDD): AI 기능을 테스트하며 다듬기평가 주도 개발은 TDD를 AI의 불확실성에 맞게 바꾼 개발 방식이다. 문제를 API 계약처럼 정의하고, 제로샷 기준선을 만들고, 결정적 검사·사람·LLM 심판을 섞은 평가 체계를 세운 뒤, 작고 겨냥한 수정으로 프롬프트를 개선한다. 프롬프트·지표·테스트 입력은 코드처럼 버전 관리하고 CI에서 회귀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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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작성법 치트시트목표·맥락·과제·제약·형식·예시를 채우면 프롬프트가 된다. 어떤 LLM에나 통하는 원칙(분명하게, 이유를 붙여, 예시로 보여 주고, 구조를 나누고, 금지 대신 할 일을), 앱에 넣는 프롬프트의 구성 요소, 제로샷·퓨샷·생각의 사슬·자기 성찰 기법, 역할·어조·형식을 골라 끼우는 예시를 한 장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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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에서 하네스로: 에이전틱 패턴의 진화AI 개발의 중심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무엇을 말할까)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무엇을 보여 줄까) → 하네스 엔지니어링(어떤 시스템을 만들까)으로 옮겨 왔다. 엔지니어링의 엄밀함은 사라지지 않고 위치만 옮긴다. 각 단계의 핵심 기법(CoT·ReAct·플로우 엔지니어링, Write/Select/Compress/Isolate, KV 캐시, 하네스 2×2), 실전 사례, 치명적 삼요소와 2의 규칙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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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로 완성도 높은 프론트엔드 디자인 뽑기AI는 상상보다 모방을 잘한다. 디자인 시스템·시각 레퍼런스(와이어프레임·스크린샷·무드보드)·서사·검증 도구를 미리 주고 기본 폰트·아이콘을 바꾸면 흔한 템플릿 대신 의도가 분명한 UI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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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활용 가이드채팅형 AI와 무엇이 다른지부터 설치, 질문 → 편집 → 도구 → 맥락 → 자동화로 익숙해지는 순서, 슬래시 명령·단축키, MCP 연결, Skills와 CLAUDE.md, 팀 설정 공유, 권한 모드와 자동 모드, `claude -p` 자동화, Claude Code에 맞는 프롬프트 습관, 개발 팀장처럼 위임하는 작업 방식까지 Claude Code를 쓰는 데 필요한 요점을 한 장으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