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노트 9개
Frontend › JavaScript
ECMAScript 표준과 TC39 프로세스JavaScript의 표준 ECMA-262를 누가 어떻게 정하는지 정리한다. ECMA International과 TC39, 제안이 Stage 0부터 4까지 올라가 매년 새 판(ES2015, ES2016 …)에 실리는 과정, ES6와 ES2015 같은 이름 규칙, ES2015~ES2021 판별 주요 기능, ES2022의 클래스 필드·top-level await·at()·Object.hasOwn부터 ES2026까지의 주요 추가 기능, Java와 무관한 이름과 실행 환경별 제약, 표준 내장 객체와 호스트 객체, 명세·MDN 같은 참고 자료, 새 기능을 옛 환경에서 쓰는 트랜스파일러와 폴리필을 다룬다.
Frontend › Web
웹 표준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W3C·WHATWG·WICG웹 플랫폼의 표준은 W3C 권고안 트랙(WD → CR → REC), WHATWG의 리빙 스탠더드, WICG의 인큐베이션, TC39의 단계별 제안이라는 서로 다른 절차로 만들어진다. 권고안의 성숙 단계와 '독립적인 구현 둘' 같은 진입 조건, CSS가 레벨 단위 모듈로 쪼개진 이유, WHATWG가 HTML·DOM을 맡게 된 경위, 표준 상태와 브라우저 구현 상태를 확인하는 곳을 정리한다.
Frontend › Web
클라이언트 사이드 라우팅: 해시, History API, Navigation APISPA가 새로고침 없이 화면을 바꾸면서도 페이지마다 고유한 URL과 뒤로 가기를 유지하는 방법. 링크·AJAX·해시(hashchange)·History API(pushState·popstate) 방식의 차이, 새로고침 때 서버가 해야 할 일(index.html 폴백, Accept 헤더로 HTML·JSON 나눠 응답), 모든 이동을 한 이벤트로 받는 Navigation API를 정리한다.
Frontend › Web
프론트엔드의 등장 배경초기 웹에는 프론트엔드라는 개념이 없었다. 이미지·CSS·JavaScript·AJAX가 차례로 등장하고 Flash가 물러나고, 구글·페이스북이 웹을 앱 플랫폼으로 밀어붙이면서 화면을 만드는 일이 전문 영역이 되었고, 트래픽이 커지자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가 나뉘었다. React 이후에는 프레임워크·상태 관리·타입·스타일링·빌드 도구·렌더링 방식이 해마다 바뀌었지만, 갈래별로 보면 방향은 일정했다.
Computer Science › C Programming
C의 역사와 표준C는 유닉스를 이식하기 위해 태어났고, K&R C에서 C89/C90, C99, C11, C17, C23으로 표준화되었다. 원형 없는 함수 호출과 암묵적 int 같은 옛 규칙이 memset(int c) 같은 흔적으로 남은 이유, 유닉스·BSD·리눅스와 POSIX의 관계를 정리한다.
Computer Science › Computer Architecture
컴퓨터 시스템의 기본 구성ENIAC에서 프로그램 내장 방식, 집적회로를 거쳐 CPU·메모리·저장 장치로 이루어진 현대 컴퓨터의 기본 구조.
Computer Science › Network
무선 네트워크: Wi-Fi, 블루투스, 셀룰러 이동통신도달 거리로 나눈 무선망(WPAN·WLAN·WWAN)과 블루투스·지그비 같은 근거리 무선, IEEE 802.11 무선 LAN의 구조와 규격 변천, 충돌을 감지할 수 없는 무선의 CSMA/CA(숨은 터미널, IFS, 백오프, RTS/CTS와 NAV), 셀을 나눠 주파수를 재사용하는 셀룰러 구조와 핸드오프, 다중 접속(FDMA·TDMA·CDMA·OFDMA), 1G에서 5G까지 세대별 변화를 정리했다.
Computer Science › Programming Languages
프로그래밍 언어의 계보와 선택기계어·어셈블리에서 고급 언어까지 세대 구분, 1950년대 Fortran·LISP부터 2010년대 Rust·Go·Kotlin·Swift·TypeScript까지 언어가 어떤 문제를 풀려고 이어져 왔는지, C++가 여전히 쓰이는 분야, 언어별 에너지 효율 연구의 결론을 정리한다.
Computer Science
컴퓨터의 역사: 무엇이 무엇을 대체했나주판·기계식 계산기에서 범용 기계의 구상, 릴레이→진공관→트랜지스터→집적회로로 이어진 스위치의 세대교체, 무어의 법칙과 2026년의 미세화 한계, 프로그램을 넣는 수단의 변천, 튜링 머신과 정지 문제, 개인용 컴퓨터가 보급된 조건을 「앞 단계의 어떤 병목을 풀었나」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