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노트 11개
Frontend › Next.js
Next.js를 쓰는 이유SSR·SSG·파일 기반 라우팅·자동 코드 스플리팅을 제공해 React 앱의 초기 로딩과 SEO를 개선하는 프레임워크. App Router의 fetch 캐싱과 재검증, Next.js 16의 'use cache'까지.
Frontend › Web
구조화된 콘텐츠와 기계가 읽는 웹음성 비서·검색 엔진·AI 답변 엔진은 웹 페이지를 그대로 보여 주지 않고 내용을 뽑아 합치고 추론한다. 화면에만 맞춘 마크업은 기계가 오해한다. 시맨틱 HTML로 관계를 드러내고, schema.org 어휘의 링크드 데이터(JSON-LD)로 개념의 의미를 붙이고, CMS가 구조를 강제하게 만들면 어떤 인터페이스에서도 정확한 답이 나간다.
Frontend › Web
다국어 페이지: lang·hreflang과 국제화여러 언어로 페이지를 제공할 때 언어마다 URL을 나누고 lang·dir·hreflang으로 표시하는 법, Accept-Language를 쓰되 강제로 넘기지 않는 언어 선택, 문자열 연결 금지·Intl API·텍스트 길이·방향·이미지 속 글자 같은 국제화 설계 주의점을 정리했다.
Frontend › Web
문서 head와 메타데이터<head>는 화면에 보이지 않지만 인코딩·제목·뷰포트·스타일·스크립트·아이콘·대체 버전·대표 URL·검색과 SNS 미리보기 정보를 모두 담는다. 모든 페이지에 넣을 다섯 줄, 성능을 위한 요소 순서, link의 rel 종류, meta의 세 갈래(charset·http-equiv·name)와 이제 쓰지 않는 태그, Open Graph와 SEO의 관계, 미리보기가 안 나오는 이유, base의 함정, 웹 앱 매니페스트로 정리한다.
Frontend › Web
시맨틱 HTML과 문서 구조태그로 모양이 아니라 의미를 표시하는 시맨틱 HTML. 랜드마크 태그, 제목 계층(h1~h6), <article>과 <section>을 언제 쓰는지, 요소의 암묵적 역할과 role 속성의 한계를 접근성 관점에서 정리했다. 아웃라인 알고리즘은 구현되지 않았으니 제목 수준은 직접 매긴다.
Frontend › Web
프론트엔드 출시 전 체크리스트웹 페이지를 배포하기 전에 확인할 항목을 head·HTML·CSS·이미지·폰트·JavaScript·보안·성능·접근성·SEO 열 가지로 나눠, 우선순위와 자세한 설명이 있는 노트로 잇는 점검표. 항목은 사람이 외우지 않고 린터·Lighthouse·CI로 자동화하는 것이 기본이다.
Frontend › Web
AMP: 규칙으로 빠르게 만드는 모바일 페이지AMP(Accelerated Mobile Pages)는 HTML에 제약을 걸고(외부 JS 금지, 인라인 CSS 상한, 자원 크기 명시) 전용 런타임과 캐시 CDN으로 페이지를 빠르게 만드는 프레임워크다. 성능 원리는 일반 페이지에도 그대로 쓰이지만, URL 이원화와 플랫폼 종속 때문에 비판을 받았고 검색 우대가 사라진 뒤로는 Core Web Vitals를 직접 맞추는 쪽이 일반적이다.
Frontend › Web
SEO 기초: 크롤링부터 메타 태그까지검색 엔진이 페이지를 크롤링·색인·순위 매기는 흐름과, 프론트엔드가 챙길 robots.txt·사이트맵·메타 태그·canonical·리다이렉트·렌더링 방식, 링크와 버튼의 구분을 정리했다.
Frontend › Web
SPA와 CSR·SSR한 페이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다시 그리는 SPA와, 렌더링 주체·시점에 따른 CSR·SSR·SSG·ISR의 차이.
Backend › Database
웹 검색엔진의 동작: 크롤링, 색인, 랭킹, 질의 처리웹 검색엔진은 크롤러가 링크 그래프를 따라 페이지를 모으고, 중복을 묶어 샤딩된 역인덱스에 넣은 뒤, 질의가 오면 의도를 해석해 후보를 뽑고 여러 랭킹 신호로 순서를 정한다. 크롤러의 URL 프런티어, PageRank, 2단계 랭킹, 구글의 랭킹 시스템과 네이버 통합검색의 컬렉션 구조를 자료구조·알고리즘 관점에서 정리했다.
Career › Work
개발자 기술 블로그: 왜 쓰고 어떻게 오래 쓰나남에게 설명하며 이해의 빈틈을 찾고, 기록이 포트폴리오와 기회가 된다. 메모가 아닌 완성된 글을 형식을 정해 쓰고, 오래 보존할 수 있는 도구와 검색·구독 채널로 꾸준히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