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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Data

추천 시스템

작성 2026. 10. 31.추가
목차5개 항목
출처와 참고

국내 기업 기술 블로그의 추천 시스템 글 20편 목록(GeekNews, 2020)을 출발점으로, 찾을 수 있는 원문과 각 사 공식 발표를 모아 재구성한 주제다. 각 노트에 실제로 참고한 원문을 밝혔다. Team-Neighborhood의 「I want to study Data Science」 위키 「추천 시스템」 문서가 모은 자료(베이스라인·이웃 기반 CF, Item2Vec, 밴딧과 타기팅, SQL 기반 베스트·연관 추천)는 각 하위 노트에 나눠 넣었다.

추천 시스템이란

추천 시스템(Recommender System)은 사용자가 아이템을 얼마나 좋아할지 예측해, 관심 가질 만한 것을 골라 보여 주는 시스템이다. 아이템이 너무 많아 사람이 다 훑어볼 수 없을 때 필요하다. 음악 서비스의 곡은 수천만 개이고 뉴스 포털에는 하루 수만~수십만 건의 기사가 들어온다. 추천은 이 탐색 범위를 줄여 주는 일이다.

추천이 화면에 나오는 자리는 크게 셋이다.

자리예주로 쓰는 신호
연관 추천 (item-to-item)글 하단 「함께 봤어요」, 다음 곡 이어 듣기, 유사글아이템 간 유사도
개인화 추천앱 첫 화면 피드, 「○○님이 좋아할 음악」사용자의 최근 소비 이력
타기팅관심 있을 사용자에게만 보내는 푸시사용자별 예측 반응률

접근 방식 한눈에 보기

방식핵심 질문강점약점노트
협업 필터링 (CF)이걸 좋아한 사람들은 또 뭘 좋아했나행동 데이터만으로 잘 맞는다이력이 없는 아이템·사용자(콜드 스타트), 인기 편향추천 시스템 기초
콘텐츠 기반 필터링 (CBF)내용이 비슷한 건 뭔가새 아이템도 바로 추천행동을 모르니 엉뚱하게 느껴질 수 있다추천 시스템 기초
딥러닝 2단계 (후보 → 랭킹)수억 개 중 수백 개를 빨리 추리고, 그 안에서 정밀하게 고른다다양한 특성, 실시간 서빙파이프라인·인프라가 무겁다딥러닝 추천 시스템
밴딧·실시간 피드백지금 반응이 좋은 걸 바로 더 보여 줄까, 새 걸 시험할까생명주기가 짧은 콘텐츠(뉴스)에 강하다피드백 지연, 위치 편향실시간 추천과 실험

실서비스는 하나만 쓰지 않는다. 사내 추천 플랫폼은 대개 CF·CBF·통계 모델을 여러 개 앙상블하고 그 위에 밴딧과 A/B 실험 플랫폼을 얹는다. 추천은 모델 하나가 아니라 플랫폼이다.

실서비스에서 반복되는 원칙

  • 자리와 비용을 먼저 정하고 알고리즘을 고른다. 연관 상품 자리에는 얕은 CF로 충분하고, 수억 개 아이템의 개인화 피드에는 2단계 딥러닝이 필요하다.
  • CF와 CBF는 거의 항상 같이 쓴다. 신규 아이템은 CBF 특징, 다른 서비스의 이용 이력(크로스오버), 기존 로직 폴백으로 푼다.
  • 수명이 짧은 콘텐츠는 실시간 피드백과 밴딧이 핵심이다. 피드백 속도가 곧 성능이다.
  • 클릭만 최적화하지 않는다. 열독률·체류·대화 시작 같은 깊은 반응과 장기 가치를 목표에 넣는다.
  • 단순한 모델을 먼저 내보내고 A/B 테스트로 매일 고친다. 다른 서비스에서 통한 모델이 여기서도 통한다는 보장은 없다. 데이터와 목표 지표가 다르기 때문이다.
  • 구독·친구 관계 밖의 좋은 콘텐츠를 꺼내는 자리를 따로 둔다. 공개된 콘텐츠라도 「읽을 수 있다」와 「전달된다」는 다르다.
  • 여론에 닿는 추천(뉴스·검색어)에는 투명성과 사용자 조절권이 함께 필요하다.

하위 노트

읽는 순서

flowchart LR
  base["기초 (CF·CBF·평가)"]
  dl["딥러닝 2단계 구조"]
  rt["실시간·밴딧·실험"]
  base -->|"규모가 커지고 특성이 많아질 때"| dl
  base -->|"콘텐츠 수명이 짧고 반응이 빨리 변할 때"| rt

텍스트 벡터로 비슷한 영화를 찾는 가장 단순한 콘텐츠 기반 추천은 문자열·문서 유사도에 있다. 학습의 기본 개념은 머신 러닝 기초, 임베딩은 LLM은 무엇을 하고 왜 작동하나를 함께 본다.

원본 기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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